앞서 LG전자는 태양전지 제조에 관한 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독일 코너지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그러나 LG전자는 "최근 금융시장 환경의 불확실성 및 전략방향의 차이 등을 고려해 더 이상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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