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메이저는 6일 현재현 회장의 외아들 현승담씨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동양메이저 주식 3만7110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6월달에는 두차례에 걸쳐 1만5010주를 사들인 바 있다.
이에 따라 현 씨의 동양메이저 지분율은 0.91%(77만8754주)로 늘었다.
현재 1980년생인 외아들 승담씨는 지난해 6월 동양메이저 차장으로 입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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