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장 후반 우리은행은 3백억원어치의 91일만기 CD를 5.90%에 발행했다. 이는 전일 종가에 비해 0.03%포인트가 낮은 것이다.
은행채도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산업은행은 이날 1800억원어치의 3년만기 산금채를 전일보다 0.12%포인트 낮은 6.50%에 발행했다.
한국은행이 돈을 풀고 있는 가운데 국고채금리가 상당히 낮아지고 은행들에 대한 리스크 우려가 완화되면서 매수세가 은행채와 CD로 조금씩 유입되고 있다.
이에따라 한때 300bp에 육박하면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던 은행채 스프레드는 차츰 줄어들고 있다.
3년만기 산금채의 경우 같은 만기의 국고채 대비 스프레드가 197bp로 축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