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한진해운 회장은 중국 상해를 직접 방문, 아시아 지역 주요 고객 200여 명을 초청하여 상해 미술관에서 상해 비엔날레(Shanghai biennale)를 함께 관람하고 만찬을 가졌다.
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한진해운은 고객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했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소중한 사업동반자는 물론 예술을 사랑하는 개인들로도 좀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상해 비엔날레는 중국의 빠른 경제성장과 인구 증가 및 도시의 급속 팽창 등을 주제로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