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피 지수는 24.27포인트 상승하며 1,153.35포인트로 마감됐다. 강보합으로 출발한 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와 정부 종합대책 기대감이 충돌하면서 혼조세로 장중 내내 변동성을 보였다. 수출주의 조정이 이어졌으나, 건설, 금융 등의 내수주가 상승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이사영 전문가는 지수를 견인했던 수출주가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조정을 보이는 가운데 대체에너지, 대중주로 매기가 이전되어 순환 상승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동성 우려가 잠재되어 있는 상황에서 건설주, 금융주가 강세를 보인 점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WWW.502.CO.KR) 이사영 전문가는 5일 전략으로 단기 낙폭과대 우량주 중에서 상대적으로 반등이 미진했던 종목으로 단기매매 관점에서 짧게 접근하라고 조언했다.
지수 급등에 따른 부담을 느끼는 시점에서 대체에너지 등의 테마주와 건설, 금융 등의 전통적 대중주가 순환 상승하기에 시장이 추가로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 불안 요인이 상존하기에 부담스럽지만, 종목이 순환하면서 상승하는 한 시장은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이사영 전문가는 “10월 저점에서 1,100선까지는 특정한 이슈가 나타나 모멘텀을 가지고 반등했으나, 지금은 종목이 기술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시장 상승에 대해 여러 해석이 있지만, 단기 낙폭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의 성격으로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펀더멘탈 등 복잡한 생각을 접고, 순환 상승 장세로 보며 매매수익 측면에서 아직 반등이 미진한 종목으로 짧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그러나 순환의 흐름이 끊어지면 시장이 고점을 찍고 크게 반락할 가능성이 크므로 즉시 빠져나와 위험관리를 우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502-7777-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