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브랜드들의 진짜와 가짜 상품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 우리는 가끔 알면서도 형편상 가짜 명품을 사기도 하지만 눈 앞의 상품이 진짜 명품인줄 알고 잘 못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식투자를 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초보투자자들이 주식투자를 할 때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려 전문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단순히 종목만 찍어주거나 전체 시황만을 광범위하게 늘어놓는 방송은 진짜 명품이라고 말하기 어렵지 않을까?
증권교육 전문기관인 스탁스토리 명품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조선최강' 강사는 “양질의 교육을 동반한 증권방송이야 말로 투자자들의 능력을 배양시켜 홀로서기가 가능하게 하는 진정한 명품”이라며 스탁스토리 개편과 함께 새롭게 진행되는 명품강좌를 소개했다.
자타공인 실전 매매고수인 조선최강 강사가 이끄는 명품강좌는 초보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투자마인드 정립과 차트보는법에서 고수로 거듭날 수 있는 확률 높은 매매기법까지 고루 선보이며 강사의 투자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직장인들을 위해 강의가 저녁에 이루어져 배움이 절실하나 시간이 부족한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의 강의이다.
교육은 주 2회 2시간씩 4주간 진행되며, 장중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어 편의에 따라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스탁스토리 사이트 개편에 맞춰 현금처럼 이용 가능한 포인트 적립, 장중교육방송 이용기간 연장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문의 031-458-5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