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에 따르면 조인에너지는 전체 사업의 시행자로서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모듈과 인버터, 등 자재공급을 맡고, 대한테크렌은 조인에너지가 확보한 사업부지에 대한 타당성 검토 및 시공, 설계, 감리를 담당하며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자금지원에도 적극 협력한다.
조인에너지는 내년 말까지 1차로 시행되는 이 사업으로 모듈매출 약 500억원(1MW 당 약 50억원)에 인버터 등 기타 기자재에 30억원(1MW당 3억원) 을 포함 총 530억원의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10MW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위해서는 약 850~900억원 정도의 건설비용이 필요하다"며 "발전소를 통해 연간 1만4600MW의 전기생산을 할 수 있으며 3300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 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