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4.3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되었다.
회사측은 "지난 3/4분기에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는 LCD 모듈 생산 수량이 중국생산 이래 1, 2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고, 환율 상승으로 16억원의 환차익이 발생해 실적이 호전됐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 관계자는 "국내 공장에서는 LED 조명 생산을 시작했고, 중대형 모듈과 MLAP 생산수량도 증가하고 있어 향후 매출과 영업손익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디에스는 지난 9일 1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해 LCD 모듈의 최대 규모 생산 준비와 신규 사업 정상화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했으며, 최근 77만주의 자사주 매수를 공시하고 주가방어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