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글로비스는 "고유가와 경기침체의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원가절감과 업무혁신을 통한 물류비 절감 등 경영합리화 노력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비스는 올해 지난해 대비 19.5% 증가한 3조원의 매출액과 20.6% 증가한 1121억원의 영업이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측은 "3/4분기 양호한 실적을 달성한데다 시화경매장 준공으로 인한 중고차 경매사업 부문의 매출확대 등 지속적인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며 "금년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글로비스는 앞으로도 신규사업 확장과 3자 물류사업의 적극 참여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