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금융그룹의 특성을 살려 은행관련 업무는 물론 주식과 투자, 카드, 보험 등 폭넓은 경제 기초 상식을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지금까지 각 계열사별로 실시했던 금융교육을 그룹차원으로 확대해 실시한 것이다.
또 은행, 증권, 카드, 생명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금융의 기본개념을 비롯한 실무 경험 내용을 토대로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이 끝난 후 체험학습 과정으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자신의 통장을 직접 만들기도 했다. 광화문에 있는 신한금융사 박물관을 방문해 우리나라 금융의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종합금융그룹의 특성을 살려 향후 다양한 계층을 위한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절약과 저축의 개념을 체득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교육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