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HTS와 거래소를 통해 서킷브레이크 발동 내용이 확인됐으나 이는 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소측은 2시 20분이 넘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지 않았다고 공식 확인했다.
서킷브레이커는 직전 매매거래일 대비 10%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하게 되지만 오후 2시 20분 이후에는 발동되지 않는다.
한편 이번 서킷브레이커 발동 혼란에 따라 코스피지수 낙폭이 확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서킷브레이커 발동 소식과 함께 개인의 매수세 감소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로 낙폭을 920선까지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