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안희봉 재경본부장은 24일 거래소에서 열린 3/4분기 기업설명회에서 "올해 3/4분기 국내 전체적인 산업수요가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국내 점유율 31%를 달성했다"며 "내년에도 포르테, 소울 등 신차 판매와 소형차 부문에서 전망이 부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30%대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기아차 실적설명회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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