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기준 매출 30.27조, 영업이익 1.48조 달성(본사기준 매출 19.26조, 영업이익 1.02조 기록)
□반도체 부문, 메모리 수요 부진 속에서 업계 유일하게 흑자기조 유지
- 연결기준 매출 5.29조, 영업이익 0.19조 기록
- D램 56나노, 낸드플래시 42나노 양산 본격화를 통한 원가우위 입증
- MCP, MoviNAND 등 패키지 제품 강화로 수익성 차별화
□ LCD 부문, 수요 부진과 가격 하락에도 불구 업계 최대 이익 및 이익률 실현
- 연결기준 매출 3.75조, 영업이익 0.45조 기록
- 안정된 고객 기반과 고부가가치 중심의 제품군으로 차별화된 수익 창출
- TV용 패널 4분기 연속 5백만대 이상 판매
- 4분기 8-1라인 2단계 본격 가동으로 46인치 이상 TV 패널 제품군 강화
□ 통신 부문, 수요 부진에도 분기 판매량 사상 첫 5천만대 돌파 (5180만대)
- 연결기준 매출 8.87조, 영업이익 0.84조 기록· 영업이익률 9.5% (PC, MP3 등 제외한 순수 통신부문은 10.7%)
- 지역별 전략모델 출시 및 유통망 강화로 연간 판매량 2억대 이상과 두자릿수 이익률 목표 유지
□ 디지털미디어 부문, LCD TV 시장 성장세 둔화에도 M/S 1위 지속 및 격차 확대 기대
- 평판TV 판매량 전분기 대비 12% 증가로 시장성장률(8%) 상회
- 미국·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LCD TV M/S 20% 중반대 예상
- 4분기는 120Hz, LED, Slim 모델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군 강화로 점유율 확대 추진
□ 4분기는 세계경기 둔화로 인한 수요 부진으로 계절적 성수기 효과 기대 어려워
- 각 사업부문의 경쟁력 차별화 요소 확대, 강화 추진
- 올해 투자는 메모리 투자 소폭 조정으로 당초 계획(연결기준 12.5조) 대비 소폭 하향 예상
□ 내년에도 세계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하락, 주요 제품 가격 경쟁 격화로 어려운 경영여건 지속 예상
- 내년도 투자는 글로벌 경제 상황을 감안해 결정할 계획
- 사업경쟁력 제고, 시장점유율 확대 차원의 필요 투자는 지속 예정
- 시장 수요 회복 시 최대 수혜 확보를 위한 기반 강화에 주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