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14시 28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모건코리아 관계자는 21일 "지난 9월경 여주 제2공장 생산라인 증축공사가 완료돼 생산라인이 본격 가동되고 있다"며 "올해 매출로 크게 반영되지는 않겠지만 내년에는 성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 제2공장 생산라인은 전동 엑츄에이터와 감속기 부분을 별도로 해서 가동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내년에는 원가절약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가능할 전망이다.
이 관계자는 "이번 제2공장 생산라인 본격 가동은 감속기 직접 생산에 의미를 둘 수 있다"며 "이전에는 감속기 완재품을 구입했지만 이제는 제2공장에서 감속기를 직접 만들기 때문에 회사측에서는 원가절약과 함께 엑츄에이터와 바로바로 작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