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전분기 대비 1.6%, 전년 동기 대비 55.9% 증가한 3182억 원.
회사측은 "주요 제품들의 가격상승 및 원/달러 환율 상승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은 9월말 원/달러 환율급등에 따른 외환평가손실 등 증가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2.5%) 감소한 234억 원을 기록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72.1%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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