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다우지수가 급등세를 나타냈고 이에 따라 국내 증시도 상승출발하면서 환율에는 하락요인으로 작동하고 있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분 현재 1305.60/90원으로 전날보다 9.40/10원 하락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1월물은 1304.60원으로 전날보다 9.4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02.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3.00원 하락 출발한 이후 1300원대 지지를 시험하며 하방경직성을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는 1225선을 회복하며 1.6% 가량 상승하고 있어 환율에는 하락요인이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조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지만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