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의 세계경제적 역할 증진'을 주제로 오는 23일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제프리 쿠 아태지역상공회의소연합회 명예회장, 하비 장아태지역상공회의소연합회 회장, 빅터 풍 국제상업회의소 회장, 미구엘 바레라 필리핀상의 명예회장 등 지역의 상의 대표, 필리핀 정재계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22일에는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을 초청하여 오찬강연회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대표단은 '필리핀상의 회장 면담', '필리핀투자청 방문', '주필리핀 한국공관장과의 간담회'등을 통해 필리핀 투자 및 경영환경, 현지진출 한국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현지 기관과의 네트워킹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태지역상공회의소연합회는 한국, 일본, 러시아, 호주, 말레이시아, 인도, 베트남 등 아태지역 24개 회원국 26개 상의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지난 1966년 창립이래 아태지역 기업인 교류협력강화, 무역투자자유화에 주력해 왔으며 대한상의는 연합회 창립멤버로서 지금까지 고 박두병 회장, 고 정수창 회장, 그리고 이수영 경총 회장 등 역대 3명의 회장을 배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