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11시 35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오리엔트바이오 관계자는 1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올해 7월 진출한 생동성 사업에서 단기간에 수주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생동성 사업의 빠른 성장세와 관련 "기존 생동성 업체와 차별화됐기 때문"이라며 "기존에 보유한 신약개발지원서비스를 통해 동물 관련 데이터분석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동성 시험은 신약 특허 만료 후 복제약을 만들기 위한 필수과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