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NDF선물환율이 1180원 중후반으로 장을 마치면서 현물환율 또한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저가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212.30/60원으로 전날보다 4.30/6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195.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3.00원 하락 출발했으나 이내 1200원선을 회복하면서 국내 증시 하락세에 영향을 받고 있다.
국내 증시는 이틀 연속 급등세 후 2% 가까이 하락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여전히 금융불안이 이어지고 있어 환율은 급격한 하락조정을 보이지는 않을 것을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