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도 그는 회사의 전반적이 경쟁력을 고려할때 우려할 만한 사항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정 부사장은 "회사 경영진들이 팀별로 역할분담을 해 일정의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벌이고 있다"며 "이로인해 4/4분기 마켓쉐어가 점차 증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는 LCD패널 하락을 내다보고 있다. 감산이나 투자조정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내년 공급과잉이 심각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며 "원가절감에 있어서 4/4분기 마진은 20%대 후반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