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 차별화된 디자인, AMOLED 등의 주요 테마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선도기업으로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정보 디스플레이 시장을 겨냥한 '반사 없는 LCD', 두께 11.8mm의 울트라 슬림 47인치 TV용 LCD, 디스플레이는 ‘사각형이라는 고정관념을 과감히 탈피한 6인치 타원형 및 1.4인치 원형 LCD, 11.5인치 휘어지는 LCD, 세가지 방향에서 각기 다른 영상을 보여주는 트리플 뷰 LCD 등 다양한 첨단 디스플레이가 총출동 한다.
한편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오는 15일 'LCD 산업의 미래를 향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