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미국 부동산 시장의 중요 지표들은 지속적으로 시장의 불안과 불황을 이야기하고 있다"면서 "다만 건설지출이 공공 지출 증가로 하락폭을 줄이고 있으며 주택구입능력지수가 상승하는 것은 향후 희망을 갖게 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거시경제 상황이 안정되면 개인주택구입 증가로 부동산 시장 회복을 예상할 수 있다"면서 "아직은 위기로 치닫고 있으나 계속해서 상황을 체크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