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은 미국과 멕시코 등 해외 60여 개국에 지문인식 제품을 수출하는데, 수출금액이 전체 매출의 70%에 달한다. 올해 9월 기준으로 56억원 상당의 해외 수출을 달성함에 따라 이미 환율상승으로 인한 환차익이 2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니트젠은 한미전자 여권 협상 타결로 미국 시장으로의 수출이 더욱 늘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9월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에 수출한 니트젠의 지문인식 출입통제기 NAC-5000은 세련된 디자인과 흡사 I-Pod을 연상시키는 5.7인치의 대형 컬러 LCD 창 그리고 터치스크린 기능을 갖춘 지문인식 출입 통제기로 미국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