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홈피, 다니는 회사, 출신 학교와 전공, 전화와 전자우편 주소 등 백씨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악플로 이어지고 있다.
그의 개인정보 공개는 지난 7일 미국에 서버를 둔 한 한인사이트에 '백 모씨 사진 있어요' 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오면서 온라인 공간에 확산되기 시작했다.
사건이 확대되자 주요 포털사이트 등은 관련 글을 삭제하고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미 백씨의 미니홈피는 폐쇄됐으며, 휴대전화도 정지된 상태다.
그럼에도 악성 댓글의 공격은 끊이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