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헌혈캠페인은 7일 서울사무소를 시작으로 8일 당진공장, 15일 포항공장에서 진행되며, 인천공장은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분류돼 제외됐다.
현대제철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3월과 10월 두 차례 헌혈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