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증권업협회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91일물 CD금리는 전일대비 0.01%포인트 상승한 5.96%를 기록했다. 이는 2001년 1월 30일 (6.0%) 이후 최고치이다.
CD금리는 지난달 25일 5.79%에서 5.80%로 상승한 이후 9영업일 동안 무려 0.17%포인트 상승했다.
고시된 CD금리는 아직 6%에 미치지 못하지만 실제로 발행된 CD금리가 6%를 훨씬 뛰어 넘는 만큼 향후 CD금리는 더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자금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서민들의 이자부담은 날이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