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대표는 7일 자사주 3만주를 주당 3115원~3250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임 대표의 보유 주식수는 323만 5342주(지분율 18.60%)로 확대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기업의 본질 가치와 무관하게 주가 하락이 거세 회사와 최대주주가 주가방어 차원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이라며 "조간만 취득한 자사주 50만주도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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