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보증금율 40% 종목군에 한하여 1일~5일은 6.9%, 6일~30일은 7.5%, 31일~90일은 9.5%의 이자율을 적용받게 된다.
이번 인하는 지난 8월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타 증권사의 신용이자율 인상 조치와 반대로 공격적인 인하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40% 우량종목군에 대한 신용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직접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회사 관계자는 30일 이내의 단기구간에 대한 신용이자율이 업계 최저수준이 실현됨에 따라 신용거래고객의 유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우량종목군 중심의 신용정책과 투자자 보호에 대한 HMC투자증권의 의지가 적극 반영된 것으로 HMC 투자증권의 이미지 제고에 일조함과 동시에 향후 신용이자율 인하에 따라 유입될 신용거래 고객자산을 기반으로 한 타상품 연계마케팅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