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216.16엔, 2% 하락한 1만 721.98엔을 기록 중이다.
1만 817.27엔으로 거래를 개시한 지수는 일시 주춤하며 낙폭을 줄이는 듯 했으나 곧바로 추가 매물이 출회되면서 1만 720엔 선까지 밀렸다.
같은 시각 오사카 거래소의 닛케이 선물 12월물은 전주말 대비 200엔 급락한 1만 760엔에 거래되고 있다. 참고로 싱가포르거래소(SGX)의 닛케이 선물 12월물은 주말보다 150엔 내린 1만 825엔으로 거래를 개시했다.
지난 주말 미국 하원 의결을 거친 구제법안은 대통령의 서명까지 끝났지만, 법안 통과 만으로는 경기 우려를 잠재우기에는 충분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