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주식시장이 미국발 악재로 홍역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도 에스씨디가 신규사업으로 미국 타이어제조및 운송장비업체인 뉴프라이드 인수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날 에스씨디는 미국 타이어제조및 운송장비업체인 뉴프라이드사의 경영권및 지분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씨디측은 "신규사업진출을 위해 미국 뉴프라이드사 인수를 추진했다"며 "향후 탄소나노튜브를 활용한 타이어 제조등 응용제품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에스씨디 주가는 이날 곧바로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