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채용을 위한 인턴사원 모집에는 총 4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2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최종적으로 선발된 120명 중 83%에 해당하는 100명이 인턴쉽 수료후 신입채용 대상자로 최종 확정됐다.
부문별로는 N/W, 마케팅, 단말/데이터 부문 등 67명과 영업부문의 33명 등 총 100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이는 전년대비 3배나 증가한 수치다.
송근채 LGT 경영지원실장은 "경기침체로 인해 채용을 줄이는 기업들도 있지만 LG텔레콤은 어려울 때일수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재에 투자한다는 방침 하에 LG텔레콤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인재들을 대폭 확대 채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신입채용 외 경력사원은 수시 채용방식으로 충원해나가고 있으며 올해는 연말까지 총 30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