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증시가 양당의 금융안정을 위한 구제안에 대해 기초 합의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지만, 최종 법안 가결까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관망 무드가 형성되어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21.34엔, 0.2% 오른 1만 2027.87엔을 기록 중이다.
개장 초 1만 2026.34엔의 소폭 상승세로 출발한 뒤 1만 2004.84엔까지 약보합권을 기록했다가 다시 반등했다.
닛케이지수선물 12월물은 이 시간 현재 1만 2070엔으로 30엔 정도 상승하고 있지만 이는 전날 시카고 선물시장의 종가 1만 2205엔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미국 정부가 JP모간체이스로 하여금 워싱턴뮤추얼의 일부 매수를 중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기는 했지만 큰 호재가 되지는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