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기업대상'은 한국경영인협회가 주최해 시행하는 시상제도로서 우리나라 기업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상으로 이번에 제 7회째를 맞는다.
한국경영인협회는 이번 최고기업 선정을 위해 한국투자증권리서치본부의 협조를 받아 거래소 상장기업 및 코스닥 등록 기업 1722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이중 지난해 회계연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매출액 및 자산 규모 500억원 이상, ROE 및 영업이익률 5% 이상, 부채비율 200% 미만 등을 심사했다.
LS산전은 전기·자동화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35~70%를 차지하며 지난해 1조3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는 'Innovators of Innovation'을 새로운 비전으로 해 오는 2015년 매출 4조5000억원, 영업이익 7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기도 했다.
LS산전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독보적인 1위 업체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 오는 2015년에 해외에서만 약 2조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