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절단은 김징완 한-노르웨이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삼성중공업 사장)을 단장으로 하며, 신재생에너지 및 CO2 감축 관련 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노르웨이는 1차 에너지공급의 40%를 신재생에너지로 조달하고 있으며, 탄소감축을 위한 환경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탄소포집 및 저장기술(CCS)의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
사절단은 또한 양국간 교역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분야인 조선․해운 협력을 비롯, 신재생에너지(태양열, 풍력), 이산화탄소 배출거래제, 탄소포집 및 저장기술 등 양국간 환경 분야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한-노르웨이 경협위에는 한국측에서 김징완 한-노르웨이 경협위원장(삼성중공업 사장), 고윤화 한국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최병구 주 노르웨이 대사 등 관련 기업 및 기관 25명, 노르웨이측에서 Hendrik O. Madsen 한-노르웨이 경협위원장(노르웨이 선급협회(DNV) 회장), Geir Pollestad 석유에너지부 차관, Didrik Tønseth 주 한국 대사 외 경제인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