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김정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16.6%에서 16.9%로, 이강진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11.5%에서 12.6%로 높아져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이 30.2%에서 31.8%로 높아졌다.
트라이콤 이강진 대표는 "최근 증시 하락에 비해 당사 주가의 하락폭이 과도하다고 판단돼 추가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IR, PR을 통해 회사의 주가가 제 가치를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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