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직후 1시간 반만에 복구가 이뤄졌지만, 공장 재가동까지는 최소한 사흘이 더 걸릴 것으로 보여 수출차질로 인한 피해규모가 수십억 원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다.
한편 한국전력은 19일 해명자료를 통해 "SK폴리머 울산공장 정전고장은 한전의 전력설비로 인한 정전고장이 아니고, SK폴리에서 직접 소유 및 관리하고 있는 고객 송전선로의 이상으로 발생한 정전고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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