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3조5000억원 규모의 단기자금을 금융시장에 공급해 증권사의 콜 차입이 보통 마감 시간인 5시보다 30분 앞당겨져 마감됐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이날 "증권사의 콜 차입이 30분 앞당겨진 4시 30분을 기해 마감됐다"면서 "은행권과 자산운용사가 증권에 콜자금을 준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국은행은 10조원 7일물 RP 매각에서 6조5000억원만 낙찰, 3조5000억원의 유동성을 금융시장에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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