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CJ인터넷과 엔비디아는 '프리우스 온라인'의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과 마케팅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이사는 "최상의 환경이 아니더라도 관심을 갖고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프리우스 온라인'을 즐길 수 있게 하는 데 이번 제휴의 목적이 있다"며 "더욱 안정적으로 게임이 실행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엔비디아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제휴를 통해 '프리우스 온라인'의 따뜻함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한국지사장도 "'프리우스 온라인'과 같은 우수한 게임을 통해 CJ인터넷과 손을 잡게 되어 기쁘다"며 "세계적 수준의 엔비디아 그래픽 기술과 '프리우스 온라인'의 우수한 그래픽 및 게임성이 결합돼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게임으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우스 온라인'은 플레이어 캐릭터가 기억을 잃어버린 ‘아니마’라는 영혼의 파트너를 만나 교감하고 상호교감을 통한 플레이를 통해 궁극에는 '아니마'의 기억을 찾아준다는 내용의 신 감성 장르의 MMORPG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