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7월 중 경상수지가 한달 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고, 외국인들의 주식시장 매도세가 계속되면서 환율은 상승함. 광공업 생산 루머에 대한 부분과 더불어 물가 부분의 우려도 가격은 상당폭 반영한 모습.
결국 시장은 물가지표 발표 전까지 큰 움직임 제한될 것으로 보이고, 환율 부분에선 상승압력 계속되면서 수입업체의 결제수요 유입되고 있지만 월말에 정리되지 못한 네고 물량이 환율 상승세를 어느 정도 받아줄 것으로 보임. 스왑 베이시스는 9~10월 해외채권 발행에 의한 헤지 수요와 환율 부담에 의한 결제 수요가 우위를 보이며 베이시스 축소 베팅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른 매수세 유입 가능성 상존.
하지만 물가지표에 대한 경계감은 부담으로 작용하며 매수세 위축 시킬 것. 결국, 금일 발표되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얼마나 나오느냐가 방향성 향방을 결정할 것. 강 장관의 발언대로 6%에 미달할 경우, 강한 매수세 유입되며 금리 끌어내릴 것이고, 6% 이상을 보인다 하더라도 선반영 및 불확실성 제거 차원에서의 호재를 반영, 하방경직성 보이며 가격 낙폭 제한될 것.
161C9 : 105.65 ~ 1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