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시즌을 코앞에 둔 현재 시즌을 대비해 종목을 교체하거나 추가 매수를 계획했던 대기자들이 계속된 경기불황에 눈치를 살피며 자금이동을 꺼려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중저가대의 하락반전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고가대 역시 수요층 고갈로 보합장이 채 굳기도 전에 금이 가고 있다. 지난 한달 간 조정세를 거치며 대부분의 급매물이 소진되었으나 오히려 저점에 국한된 매수세만 늘어나며 더욱더 저조한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방 회원권의 시세는 호가차이를 보이며 시세변동 없이 잔잔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초고가대 회원권은 여전히 약세장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주에 비해 물량 감소는 했지만 반등세를 기록하기에는 역부족이라 안타까움을 남겼다. 매수 숨바꼭질로 남부는 19억대, 가평베네스트는 16억대에서 멈춰 있으며 남촌과 이스트밸리는 매도매수간의 호가차이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어 초고가대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가대 회원권의 경우 일부 종목 반등세를 보였으나 대부분 약세에 머물러 혼조세를 기록했다. 강북권의 송추와 서원밸리는 누적된 매물로 지루한 보합세를 유지하고 강남의 아시아나와 지산은 늘어나는 매도 물량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가평권의 마이다스밸리, 프리스틴밸리는 소폭상승하면서 그동안의 시름을 덜어냈다.
중가대 회원권은 활발한 거래를 보였으나 상승세가 한풀 꺾인 종목들이 일부 눈에 띄었다. 대표적으로 기흥, 뉴서울, 88이 시기에 적절치 않게 휴식을 취하는 듯 보였으며 제일, 발안, 김포시사이드 역시 매수세가 미비하여 거래의 어려움이 있었다. 반면 강북권의 광릉, 레이크우드, 필로스는 소폭 상승하였으며 부킹율이 우수한 뉴스프링빌과 신라 또한 소폭 상승하여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저가대 회원권은 매수세가 현저히 줄어들면서 상승세의 분위기를 하락반전 시켰다. 안성, 중앙, 양주, 리베라는 소폭 하락하였고 반면에 덕평, 한원은 이어진 매수주문으로 소폭 상승하였다. 양지파인, 여주, 인천국제, 프라자는 약보합세로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시즌을 의식한 기대매물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나 매수세는 경기 불안정으로 인한 불안감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는 형국이다. 시세흐름에 민감하게 대처하는 매도세가 머지않아 매물을 걷어 들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숨죽인 매수세가 이를 뒤따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추천회원권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남서울cc는 판교톨게이트에서 나와 10분정도에거리로 지리적 여건이 굉장히 용이하다.또한 울창한 산림에 둘러싸인 코스의 수려함과 깨끗한 분위기의 클럽하우스가 일품이다.그리고 회원관리와 부킹관리등 골프장의 행정관리에 있어 모범적인 골프장이기도 하다.또한 비교적산악코스이지만 평탄하게 설계되어 고저차가 심하지 않으며 넓은페어웨이와 그린이 흥미로게 이어져있어 골프를 싫증나지 안게 즐길수 있는 골프장이다.예전에는 골퍼들이나 법인에서 근거리로 인해 회원권 가격이 많이 상승되었으나 요즘 들어 경기침체로 인해 가격이 많이 다운된 상태이다.하지만 언제든 회원권 가격이 오를수 있는 여건을 갖춘 골프장이기에 매수를 생각하셨던 골퍼들이라면 한번쯤 고려해볼만하다.

총36홀로 정규 18홀과 정규 못지 않은 퍼블릭 18홀을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코스의 맛을 느끼게 하고 있다. 티그라운드에 올라서면 다소 짧은 감이 있지만 만만한 샷을 날린다면 좁은 페에웨이와 코스에 적절히 배치된 해저드와 벙커로 낭패감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중간중간에 설치된 숲해저드는 도전의욕과 미스샷의 두려움을 함께 느끼도록 되어 있어 정교한 샷이 필요하다. 약 80만평에 달하는 광대한 면적으로 골퍼들은 타 골프장에서 누릴 수 없었던 여유로운 게임을 편히 칠 수 있으며, 저수지를 끼고 있는 수려한 경관과 어우러져 조성된 각 홀은 36홀이 저마다 독특한 특성을 지니고 있어 경기의 묘미를 더해준다. 특히 소수 정예의 회원만을 모집, 부킹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인터넷을 이용한 선진적인 예약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어 주중회원들의 예약까지도 많은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그래서 골프를 주중과주말에 자주즐기는 골퍼들은 썬힐CC만한 곳이 없다.거리감이 다소 있지만 내년에 춘천간 고속도로가 개통이 되면 경기를 즐기러 가는 길이 그다지 멀게만 느껴지지 않을것이다."

가장 큰 강점중 하나는 수도권과의 근접성에 있다.경부고속도로 수원IC에서 불과 10분도 안걸리는 곳에 위치한 태광CC는 입지조건이 뛰어나며, 코스는 비교적 평탄하여 모든 골퍼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적절한 거리와 난이도를 갖고 있다.
코스가 비교적 평탄하여 플레이에 무리가 없는 반면 페어웨이가 넓은 편이면서 벙커, OB지역이 많아 장타를 과시하려다 낭패를 보는 경우도 많다. 또한 티그라운드에서 그린이 안 보이는 블라인드홀이 많아 정신적인 부담을 주기도 하며 그린의 변화도 심해 정교한 어프로치샷도 요구하고 있다. 코스가 길어 장타자들은 도전해 볼만한 코스로 평가된다. 경기로 악화로 인해 시세가 좀 약세이지만 회원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그예로는 예전에는 2달에 한번 부킹 위임을 할수 있었으나 지금은 한달에 한번 위임이 가능하도를 시스템을 바꾸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