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관계자는 28일 "현재 미얀마 가스전 본계약 체결과 관련해서 추가로 변경될 사항은 없다"라며 사실무근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오늘 오전에 미얀마 가스전 본계약 체결과 관련해서 악성루머가 돌아 주가가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렇지만 현재 상황에서 특별히 미얀마 가스전 본계약 체결과 관련해서 나쁘게 나올 이야기는 없기 때문에 사실무근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날 대우인터 주가는 미얀마 가스전 본계약 체결이 불리하게 이뤄졌다는 루머가 돌면서 장중 한때 11%이상 급락하며 낙폭을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