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뒤늦게 인수전에 뛰어들면서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은 포스코, GS, 한화, 현대중공업 4파전으로 접어들 태세다.
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 지분 인수 희망자에 한해 지난 22일부터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실시해 왔다.
매각대상 주식은 산업은행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보유한 보통주 50.37%(9639만2428주)다.
인수 희망자는 매각작업을 주관하는 산업은행 M&A실을 직접 방문해 이날 오후 3시까지 인수의향서와 함께 비밀유지확약서를 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