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10시 2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 됐습니다. )
테스트 단계를 거쳐 늦어도 올해안에는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에는 본격 상용화 한다는 계획이다.
27일 서호전기 관계자는 "현재 무인 자가하역 차량 기술 개발은 완료했고, 두 달 정도 테스트를 거쳐 10월쯤에는 상용화시킬 계획"이라며 "10월에 다시 테스트를 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늦어도 올해 안에는 모든 단계를 끝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무인자가하역 차량 기술 개발이 완료될 경우, 완전 자동화가 이뤄져 생산성을 크게 향샹 시킬 수 있다는 설명.
앞서 서호전기는 "현재 컨테이너 이송 장비와 관련 전체적인 자동화가 세계적인 추세고, 이번 기술 개발이 완료될 경우 세계 최초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