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사대회는 촬영에 대한 사전교육, 충남 태안과 강원도 대관령 목장 등 두 차례의 출사대회, 온라인 포토 콘테스트 및 오프라인 전시회의 3단계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되며 차수별로 각각 40명씩을 선발해 사전교육 진행하게 된다.
1차인 '태안의 아름다움 찾아서'는 오는 9월 20일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되며 2차인 '대관령 목장을 담아라'는 9월 27일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된다.
출사 후 온라인 포토 콘테스트와 오프라인 사진 전시회 진행으로 구성돼 있으며 신청은 9월 7일까지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다.
올림푸스한국측은 "이번 대회는 디지털카메라를 매개로 아름다운 우리강산과 향토음식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준비한 행사"이라며 "특히 도시민들에게 농산어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사일정 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온라인 포토 컨테스트와 오프라인 사진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포토 콘테스트는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올림푸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10월 8일 당선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당선자에게는 올림푸스 디지털 카메라 뮤-840을 비롯, 고급삼각대 등의 경품이 증정된다.
오프라인 포토 사진 전시회는 2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는 강남 AT센터에서 열리는 ‘푸드 페스티벌’ 부스에서, 11월 1일부터 9일까지는 코엑스몰에서 전시된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장 권명석 상무는 "이번 행사는 올림푸스가 기존에 진행해온 문화예술행사 출사대회의 일환"이라며 "바쁜 도시민들에게 우리 강산의 아름다움을 상기시키고 다양한 농산어촌 체험을 통해 향토문화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