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속에 전날 수직 상승했지만, 약세장에서 볼 수 있는 일시적인 반등으로 이후 상승 폭을 반납하고 추가 하락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다.
이날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63% 급락한 2456.89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99% 급락한 158.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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