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1시 20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대통신 관계자는 21일 시장 일각의 '올랜방식의 10.2인치 홈네트워크용 세대기 신제품 출시'설과 관련, "현재 개발은 완료된 상태"라며 "테스트 과정을 거쳐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랜 방식은 인터넷과 홈네트워크 서비스방식을 접목시킨 기술로써 IP방식으로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 예정인 제품은 10.2인치 홈네트워크용 세대기"라며 "보안관련 기능과 세대간의 영상통화 등의 기본 기능과 는 주차위치 확인, 차량도착 알람 등의 여러 부가기능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지난 2006년에 개발된 '2000시리즈' 제품은 시공사들의 현장 검증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로도 수출하고 있다"며 "이번에 개발한 '3000시리즈' 제품도 같은 과정을 통해 해외로도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 관계자는 매출과 관련, "국내 마켓팅을 통한 수익증가와 해외 수출을 통한 매출의 증가도 예상돼 수익성 개선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