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경기부양책과 증시 부양책을 검토 중이란 전망이 나와 전날 지수는 급등했지만, 루머들이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자 실망매물이 출회됐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51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84% 하락한 2502.14를 기록 중이다.
상하이지수는 2523.28에서 하락 출발해 장 초반 2462.75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68% 내린 161.79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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