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107.03엔, 0.83% 하락한 1만 2744.66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1만 2885.34의 강세로 출발했으나, 이를 고점으로 이내 약세 전환했다. 이후 1만 2800선을 딛고 반발하는 듯 했으나, 선물 중심으로 매물이 대거 나오면서 다시 낙폭이 확대되었다.
금융 불안감이나 선진국 경기 불확실성이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엔/달러가 109엔 중반선으로 하락한 것도 매물을 출회하는 계기로 작용했다.
장 초반 109.55엔까지 하락했던 환율은 주춤하면서 109.60엔 부근에서 매매 공방 양상을 보이고 있다. 달러/유로는 1.4775달러까지 추가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