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연구위원은 최근 중국증시의 하락은 올림픽 이후 경기둔화를 선반영했다는 면에서 당연한 측면도 있지만 주식시장이 과민반응을 보인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올림픽과 주가와의 연관관계를 본다면 최근 중국의 주가하락은 다소 과조하다"면서 "일반적으로 올림픽이후 주가흐름이 양호한 경우가 많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최근 중국증시의 PER은 역사적 저점수준"이라면서 "경기부양책이 약발이 먹힐 수 있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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