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19일 사행산업 규제와 관련한 공정회 내용이 전체적으로 강원랜드 입장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설명했다.
김창권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공정회는 사생산업 통합감독위원회가 사생산업 전체를 15조 규모로 총량 규제하는 것이 골자"라면서 "그 내용 가운데 강원랜드에 대한 직접적인 규제사안이 없고 추가 내국인 출입 카지노 허가 가능성이 제거된 점이 긍정적"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김 애널리스트는 강원랜드 카지노 설비증설이 어려워진 것은 부정적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일부 부정적인 요소에도 불구하고 완전독점이 확보되었다는 측면에서 70점 이상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